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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비료공업 개황(2006년도)

지식창고지기 2009. 8. 16. 12:55

우리나라 비료공업 개황(2006년도)

2006년도 국내 화학비료 생산량은 3,183천톤으로 복합비료 제조 원료용과 농협 납품용으로 수입한 762천톤 그리고 ’05년도 전년이월 물량 610천톤을 포함하여 총 확보량은 4,555천톤이고, 농업용 출하 1,342천톤, 수출 1,593천톤, 공업용 198천톤, 원료용 745천톤을 포함한 총 출하량 3,878천톤을 보였으며 재고는 677천톤을 나타냈다.

2006년 수급 실적
(단위 : 천톤)
구분 실중량 성분량
확보 4,555 1,762
전 년 이 월 610 228
생 산 3,183 1,159
수 입 762 375
출 하 3,878 1,503
원 료 용 745 341
농 업 용 1,342 489
(대농민판매) (1,272) (478)
공 업 용 198 84
수 출 용 1,593 589
(통관기준) (1,596) (589)
재고 677 259
※ 원료용에는 자체원료 1,004천톤 포함

’06년 생산량 3,183천톤은 전년대비 19.4%가 감소하였는데 그 원인는 전년도 정부보조금이 전면폐지됨으로 인해 발생한 농민들의 가수요 영향과 정부의 유기질비료, 퇴비에 대한 보조금 증가로 비료 소비량이 30% 이상 감소하여 재고부담으로 인한 공장 가동정지 등으로 전년보다 767천톤이 감소하였고, 내수 부진으로 원료용 비료의 수입량도 전년대비 34.0%가 감소한 762천톤을 보였다.

내수는 2,285천톤으로 전년대비 34.2%가 감소하였는데 그 원인으로는 정부보조금이 폐지됨으로 인해 발생한 농민들의 가수요 영향과 정부의 유기질비료, 퇴비에 대한 보조금 증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화학비료 사용이 감소하였다. 농업용 출하 중 요소가 32.2% 감소, 인산비료도 10.3 % 감소, 복합비료 30.7%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30.7%의 감소를 나타냈고, 공업용은 32.6%, 원료용이 40.2% 각각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34.2%의 감소를 보였다.

수출에서는 북한 비료지원 물량을 포함하여 1,593천톤으로 전년대비 8.2%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내수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수출업체들이 시장개척 등 수출에 전력의 노력을 기울여 물량과 금액을 전년대비 각각 8.2%, 17.5% 증가시켰다.
그러나 총 출하량 3,878천톤으로 전년대비 21.6%의 감소를 나타냈다.

2006년 생산 실적
(단위 : 천톤)
구분 총생산 원료용 제외
실중량 3,183 2,645

단비

858 393
황산암모늄 602 602
요소 159 △150
용성인비 38 11
용과린 4 4
과석 1 △1
황산가리 54 49
염화가리 - △122
복비 2,325 2,252
성분량 1,159 904
질소 584

430

인산 369 348
가리 206 126

1. 생산 및 수입

국내 화학비료의 총 생산량은 3,183천톤이지만 이중 자체 원료용으로 재 투입된 538천톤을 제외하면 2,645천톤으로 전년도보다 19.4 %가 감소하였다.

’06년도의 생산량을 성분량으로 환산하면 904천톤(자체 원료용 255천톤 제외)으로 질소질 430천톤, 인산질 348천톤, 가리질 126천톤으로 구분할 수 있다.
비종별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요소 159천톤, 황산암모늄 602천톤, 인산단비 43천톤, 황산가리 54천톤, 복합비료 2,325천톤을 생산하여 총 3,183천톤을 나타냈고 전년대비 19.4%가 감소하였다.
이는 전년도보다 767천톤이 감소된 물량으로 복비 427천톤, 단비 340천톤이 감소한 것으로 복비 감소는 BB비료 140천톤, 일반복비 312천톤이 감소하였고, 단비의 감소는 요소가 184천톤, 황산암모늄이 115천톤, 황산가리 27천톤, 인산단비 14천톤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767천톤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정부의 화학비료에 대한 보조금 폐지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유기질 비료, 퇴비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증가하였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 선호로 인해 농민들이 화학비료 사용을 기피하여 재고량 증가에 따른 생산량 감소 원인이 되었다.
수입은 복합비료의 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요소 566천톤, 인산단비 2천톤, 황산가리 5천톤, 염화가리 189천톤 총 762천톤을 수입하여 전년대비 34.0% 감소를 보였다.

2. 판 매

’06년도 비료회사가 생산하여 출하한 내역을 보면 원료용 745천톤(자체원료 538천톤, 농업용 판매원료 207천톤 포함), 농업용 출하량 1,342천톤, 수출 1,593천톤, 공업용 198천톤을 포함하여 총 3,878천톤을 출하 하였다.

(1) 내 수
내수는 원료용을 제외한 1,540천톤이 출하되었는데 이중 회원사 대리점을 통해 출하된 시판복비를 포함하여 농업용 출하 1,342천톤, 공업용 출하 198천톤을 나타냈다.
’06년도 대농민 판매실적은 농협을 통해 판매된 1,002천톤과 시판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 270천톤을 포함하여 1,272천톤을 나타냈으며 구성 비율은 단비 17.3%와 복비 82.7%로 나타났다.

2006년 대농민 판매 실적
(단위 : 천톤)
구분 농협 시판 구성비
실중량 1,002 270 1,272 100.0%
단비 212 8 220 17.3%
황산암모늄 14 - 14 1.1%
요소 172 - 172 13.5%
용성인비 12 - 12 1.0%
용과린 4 - 4 0.3%
과석 - 1 1 -
염화가리 7 - 7 0.6%
황산가리 - 7 7 0.6%
황산가리고토 3 - 3 0.2%
복합비료 790 262 1,052 82.7%
성분량 399 79 478 100.0%
질소 214 31 245 51.3%
인산 82 20 102 21.3%
가리 103 28 131 27.4%
※ 농협분에는 연초용 및 산림용 복비 제외

전년도와 비교하여 단비는 22% 감소를 보였는데 요소 판매량이 22% 감소, 황산암모늄 22% 감소, 용성인비 37% 감소하였다.
그리고 복비도 농협판매가 42% 큰폭의 감소를 보였는데 그중 21복비와 NK복비 BB비료가 각각 43%, 43%, 49% 감소하였다.
또한 공업용 비료는 198천톤이 판매되었는데 이중 요소가 169천톤, 황산암모늄이 29천톤이 판매되었다.

(2) 수 출
’06년도 화학비료 수출 실적은 1,595천톤으로 전년대비 7.9%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내수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수출업체들이 시장개척 등 수출에 전력의 노력을 기울여 물량과 금액이 전년대비 각각 8.2 %, 17.5% 증가 하였다.

2006년 공업용 판매 실적
(단위 : 천톤)
구분 판매 비고
실중량 198  
요소 169  
황산암모늄 29  
성분량 84  
질소 84  
인산 -  
가리 -  

’06년도 국가별 수출현황을 살펴보면 태국 468.4천톤(29.4%), 베트남 118.8천톤(7.4%), 일본 52.5천톤(3.3%), 인도네시아 108.4천톤(6.8%), 말레지아 266.3천톤(16.7%), 필리핀 184.8천톤(11.6%), 북한 350.0천톤(21.9%) 기타 46.4천톤(2.9%)으로 10개국에 수출하였다.
또한 비종별로는 황산암모늄이 전년보다 17.1% 감소하였는데 이는 생산량 감소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에 기인 하였고, 반면 복비는 26.1 %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내수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경쟁력이 높은 복비가 수출되었기 때문이고 전체적으로 7.9%가 증가하였다

2006년 비종별·성분별 수출실적(통관기준)
(단위 : 천톤)
구분 수출
비종별 1,595
황산암모늄 470
요소 35
황산가리 15
기타 -
복합비료 1,075
성분별 589
질소 293
인산 226
가리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