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손에 막대 잡고 - 우탁 <탄로가(歎盧歌)> |
|
|
|
한 손에 막대 잡고 또 한 손에 가시 쥐고 늙는길 가시로 막고 오는백발(白髮) 막대로 치려터니 백발이 제 몬져 알고 즈럼길로 오더라. |
|
|
|
☞ 주제 : 늙어가는 것에 대한 한탄 ● 우탁(1263 ~ 1342) 호 역동(易東), 고려 원종 ~ 충혜왕.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하다 물러나 예안에 돌아가 글을 벗하였다. 뒤에 성균 제주가 되어 성리학을 후진들에게 가르쳤다. |
'Blog·Cafe > 사오정국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선전기 시조 - 가마귀 싸우는 골에 - 정몽주 어머니 (0) | 2009.07.05 |
|---|---|
| 조선전기 시조 - 가마귀 검다 하고 - 이직 (0) | 2009.07.05 |
| 고려시대 시조 - 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탁 <탄로가> (0) | 2009.07.05 |
| 고려시대 시조 -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다정가> (0) | 2009.07.05 |
| 고려시대 시조 -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이색 <우국가> (0)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