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귀 싸우는 골에 - 정몽주 어머니 |
|
|
|
가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성낸 가마귀 흰빛을 새오나니 청강(淸江)에 됴히 씻은 몸을 더러일가 하노라. |
|
|
|
☞ 주제 : 군자(君子)로서의 절의(節義) |
'Blog·Cafe > 사오정국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선전기 시조 - 간밤의 부던 바람에 - 유응부 <절의가> (0) | 2009.07.05 |
|---|---|
| 조선전기 시조 - 가마귀 눈비 맞아 - 박팽년 (0) | 2009.07.05 |
| 조선전기 시조 - 가마귀 검다 하고 - 이직 (0) | 2009.07.05 |
| 고려시대 시조 - 한손에 막대 잡고 - 우탁 <탄로가(歎盧歌)> (0) | 2009.07.05 |
| 고려시대 시조 - 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탁 <탄로가> (0)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