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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부던 바람에 - 유응부 <절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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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부던 바람에 눈서리 치단 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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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계유정난으로 인한 충신(忠臣)의 희생을 개탄함 ● 유응부(~1456) 호 벽량(碧梁). 세종, 문종의 사랑을 받았던 무신. 벼슬은 동지중추원사에 이르렀다.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세조에게 죽음을 당하였다. 사육신의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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