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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8대 예종의 세자비인 장순왕후 한씨는 1445년(세종 27) 1월 16일 당대 절대 권력을 행사했던 상당부원군 한명회의 딸로 태어났다. 명문가의 딸이면서 아름답고 정숙하여 1460년 4월 11일 세자빈으로 책봉되었다. 그러나 책봉된 지 1년 7개월만인 1461년(세조 7) 11월 30일 원손 인성대군을 낳고 산후병으로 인해 그 해 12월 5일 안기의 집에서 17세의 꽃다운 나이로 승하하였다. 그녀의 아들인 인성대군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은데,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유년 시절에 죽은 것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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