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삶의 향기

중국의 1940년대 기생문서

지식창고지기 2009. 6. 23. 10:39

중국의 1940년대 기생문서

 

 

 

 

19세기 40년대 기생의 매신문서(賣身契)가 오늘날 소중한 문화재로 되어 공개되었다.

중화민국(中華民國)시기 기생이 되려면 반드시 관련부서에 신청을 하고 허가 받아야 했다. 사진은 민국(民國)36년(1947년)의 기생 허가증 신청서이다.

 

 

 

사진은 민국 35년(1946년)의 기루 이춘당(怡春堂)의 기녀 취업보증서(從業擔保書)이다.


 

 

 

사진은 기원(妓院) 양도계약 중의 한페이지이다. 기원의 크고 작은 모든 물품(기생을 포함)에 가격이 매겨져 팔렸다.


 

 

 

 

사진은 기원(妓院) 양도계약 중의 한페이지로 "대만주제국(大滿洲帝國)" 수입인지가 부착되어 있다

 

 

 

 

사진은 기원(妓院) 양도계약 중의 한페이지로 기원은 소유권 양도시 반드시 경찰서등 정부부처에 통보해야 한다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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