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랑국
->낙랑군은 최숭이 마한 왕검성으로 오기 전에 원래 위치인 난하유역의 낙랑에 있었던 것이다.
낙랑왕 최숭이 마한(막조선-한반도) 수도로 가게 된 것은 해모수 단군의 설득으로 진조선 오가 공화제가 해체되면서 막조선도 마지막 왕 맹남을 끝으로 막을 내리자 낙랑왕 최숭이 대동강 부근에 막대한 재물을 갖고 와서 낙랑국의 새 도읍지로 삼은 것이다.
낙랑국 멸망
최리->CE37 고구려 대무신열제에 1차항복
남삼한
실학자 정약용의 아방강역고에는 마한이 그 첫 왕인 강왕 탁에서부터 8대 목왕까지 계속되었다고 기록되어있는데 강왕 탁 그가 바로 남삼한의 창시자 상장군 탁이면 후한서에는 목지국에 도웁하고 진왕이 되었다고 한다.
남마한의 건국-나중에 진한 변한에게 땅을 하사
BC194년 번조선이 망하면서 상장군 탁이 현재의 익산지역에서 월지국 건국
월지국주체로 고조선의 삼한관경제를 본받아 마한 변한 진한으로 이루어진 남삼한연맹을 건설
남변한->12국 연맹체 가야로 통합
남 진한->12국 연맹체 진조선 유민들이 한반도 동남부로 남하하여 세운나라들.남진한의 하나였던 사로(신라)로 통합
남마한의 멸망
남마한의 하나였던 백제 CE8~9에 공격을 받아 복속되고 잔존세력은 영산강 주변에서 독립왕국을 이루며 백제 중기 369년까지 존속하다가 근초고왕에 의해 병합
북부여계보 동시대 큰 사건
1세 해모수 단군 BCE239등극 재위 45
->BCE195년 낙랑왕최숭 왕검성(평양일대)낙랑국건국
2세 모수리 단군 BCE194등극 재위 25
->번조선 위만에게 넘어감,상장국탁이 남마한 건국
3세 고해사 단군 169등극 재위 49
4세 고우루 단군 120등극 재위 34
5세 고두막 108 재위 49 ->한무제침공 번조선멸망,한무제 북부여침입
->고두막한이 물리침(동명성왕)
6세 고무서단군 59 재위 2 ->졸본으로 천도
->BC58년 주몽이 북부여대통을 이어받음(7대단군)
->BC37년 나라이름을 고구려라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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