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의 출발은 소서노여왕에 의한 요동반도 개주시 진미산의 어하라였으며
온조왕은 대동강 남쪽 니현 한성에 자리잡고 동명왕사를 만들었고
초고왕은 일본 시마네현을 정벌했으며
구수왕은 일본 오사카를 정벌하였고
구이왕은 요양시에 구이왕성을 지어 천도하였고
근초고왕은 다시 일본을 정벌하고 대동강 북쪽 안학궁에 천도하였고
개로왕은 대동강 남쪽 한성에 자리잡았으며
문주왕은 황해도 토산군 북포리 고마성을 세웠고
무령왕은 일본 구주를 백제에 합병하였으며
성왕은 부여 사비성에 자리잡았고
의자왕은 경기도 임진강변 연천군 왕징면 진도성에 제2 수도를 세웠습니다.
의자왕의 아들은 일본의 천무천황이 되었습니다.
백제의 기원 어하라bc42~bc19
연타발의 딸 소서노는 기묘년 3월(bc42년)에 패대(浿帶)의 땅이 기름지고 물자가 풍부하고 살기 좋다는 말을 사람들에게서 듣고 남쪽으로 내려가 진번(辰番)에 이르렀다.
바다에 가까운 외진 곳으로 여기에 살기 10년 만에 밭을 사고 장원을 두고 부를 쌓아 몇 만금이러니 원근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와 협력하는 자가 많았다.
북쪽은 대수(帶水)에 이르고 서쪽은 큰 바다에 임했다. 반천리(즉, 오백리)의 땅이 모두 그의 것이었다.
사람을 보내 편지를 주몽제에게 올리며 섬기기를 원한다고 하니 주몽제는 몹시 기뻐하시며 이를 장려하여 소서노를 어하라라고 책봉했다.
어하라 책봉후 13년 임인(-19)에 소서노가 죽었다.
소서노의 어하라 책봉은 bc31년경으로서 유리왕의 즉위해인 bc19년보다 13년 전이었던 것이다.
소서노가 건너온 패수는 뒤에 구하(句河)가 된 지금의 요하 상류다.
낙랑군의 패수이며 고국원왕이 백제의 공격으로 죽은 평양성 패수다.
어하라의 북쪽 경계가 된 대수(帶水)는 뒤에 살수가 된 심양시 혼하다.
소서노 어하라의 중심은 어니하가 지나는 대석교시 진미산이었다.
'Blog·Cafe > 사오정국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 겨레의 형질학적 특성 (第一題) (0) | 2009.07.04 |
|---|---|
| 고구리(高句麗)의 명칭 연구 (0) | 2009.07.04 |
| 대무신왕 의 홀본성 시대 (0) | 2009.07.04 |
| 북부여계보 및 낙랑국,남삼한 실체 (0) | 2009.07.04 |
| 고구려 유리왕이 지은 시 (0) | 200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