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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7단계 - 단기 안정성

지식창고지기 2009. 5. 30. 07:40

단기 안전성 분석 유동비율 =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100%
당좌비율 = ( 당좌자산 / 유동부채 ) * 100%

가계나 기업이나 건실한 재무구조는 무엇보다도 부채비율이 낮아야 합니다. 가계나 기업이나 과도한 빚을 지게 되면,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인해, 꾼 돈의 상환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겁니다.

 

이처럼 기업의 안정성 분석이란, 기업의 채무변제 능력을 따져보는 것입니다. 바로, 빌린 돈을 갚을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으로써, 단기 변제 능력에 대한 검증을 유동비율과 당좌비율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은행에 융자를 신청하게 되면, 은행의 입장에서는 우선적으로 이 기업의 변제능력을 분석하게 될것이고, 그에 따라 융자의 가부, 빌려주는 돈의 액수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분석이 안전성 분석의 시작이 됩니다.

 

결국, 안정성 분석에 관한 수치들은 높을 수록 좋은 것이 당연합니다. 유동비율은 선진국의 경우 일반적으로 200% 가 평균적인 수준이만, 한국의 실정에선 대략 130 - 150% 수준이면 양호한 평가를 받습니다.

유동비율은, 1년안에 단기적으로 현금화 할 수 있는 비율입다. 이것이 200%라는 의미는 갑작스런 위험에 대비하여 단기간에 마련할 수 있는 돈이 부채의 2배라는 말입다.

 

따라서, 돌발적인 자산의 변동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여유있는 유동비율을 고려함이 타당하다 할 겁니다. 예상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여 비상금을 챙겨두는 것은, 기업이나 개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위험관리 입니다.

 

또한, 유동자산에는 당좌자산, 재고자산등이 있는데 당좌자산은 다시 현금이나 예금 혹은 매출채권등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에 비해 당좌비율은 당장 긴급하게 현금화를 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유동자산에 비해 지불능력이 조금 더 확실하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점을 감한하면 당좌비율은 90 - 100% 정도가 선진국의 평균수준이나, 한국의 실정으론 대략 70 - 80%이면 우량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출처 : 한 숨 돌리고픈 휴게소...
글쓴이 : 리어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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