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 |
배당률 = ( 주당 배당금 / 액면가 ) * 100% 배당수익률 = ( 주당 배당금 / 현재주가 ) * 100% 배당성향 = ( 배당금 총액 / 당기 순이익 )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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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시세차익과 배당수익 입니다. 기업은 한해동안 영업을 하여 얻은 순이익 한도내에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배당을 실시하는데 미래성장과 주주의 이익을 고려하여 적당한 수준에서 배당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배당이 너무 과도하게 집행되면 미래성장을 위한 당해년도 이익준비금이 부족 해집니다. 바로, 기업내부에 현금이 모자른다는 말입니다. 반대로 배당이 너무 적으면 주주의 이익을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적당한 수준에서 결정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배당에 관해서는 상법에서 기업은 이익을 주주에게 분배한다는 것이 원칙이라고 규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주주에게 나눠 주는것은 아니고 회사의 생존를 위협하는 배당은 불가능 할겁니다. 바로 기업의 안전성을 확보한 후에야, 남은 이익금으로 배당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자본총계 내에서 절대 배당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자본금, 자본 준비금, 이익 준비금의 3가지 이다. 즉, 배당이란 이익 잉여금 내에서 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은 선진국과는 달리 시가배당이 아니고 액면배당을 합니다. 따라서 배당과 관련된 투자이익은, 상대적으로 선진국의 시가배당에는 못 미치지만, 이것이 은행 금리보다 높을때는 훌륭한 투자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배당에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이 있습니다. 전자는 말 그대로 내 계좌에 현금을 넣어 주는 것이고, 주식배당은 현금대신 주식을 주는 것입니다. 즉, 주식배당은 무상증자의와 동일한 효과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배당을 하기 전에, 기업은 결산 마감일 15일전까지 주식배당률을 사전에 공시해야 합니다. 즉, 배당을 실시하겠다는 통보를 주주에게 해야 하는데 이것을 주식배당 예고제라 합니다.
주주로서는 배당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인데, 이것은 주가에 비례해서 얼마만큼 이득을 보았는지 나타내는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이 수치가 높기 위해서는 주가는 싼데 이익은 많이 나는, 즉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투자를 하게되는 것입니다.
배당성향이란, 한 기업이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이익금을 어느정도 주주에게 배분했는지 그 성향을 나타내는 수치 입니다. 만약, 지난해 5%의 배당성향 이었고, 금년의 수익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올해도 역시 5% 내외의 배당을 예견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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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 숨 돌리고픈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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