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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단계 - 활동성

지식창고지기 2009. 5. 30. 07:41

활동성 분석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재고자산
고정자산 회전율 = 매출액 / 고정자산
총자본 회전율 = 매출액 / 총자본
유동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유동자산
매출채권 회전율 = 매출액 / 매출채권
활동성 분석 지표로써 재고자산 회전율이 있다. 재고자산이란 일반적으로 상품, 반제품, 원재료 등을 의미한다. 즉, 기업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여 생산해 낸 제품이, 아직 현금으로 회수가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투자는 많이 했는데, 아직 자금의 회수가 안되고 있다는 것은, 영업활동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지나친 과잉투자를 한 결과일 수도 있으며, 판매부진이 그 원인일 수 도 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이 재고자산은 적을 수록 좋다 하겠지만, 너무 모자라거나 넘쳐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 즉, 적정규모의 재고자산을 확보하는것이 자금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고정자산이란 토지, 기계, 장비등을 의미한다. 즉 기업의 설비투자에 관한 부분이므로, 투자한 것에 대하여 매출이 원할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역시 고정자산 회전율의 수치는 높을 수록 유리하며, 이 지표로써 적절하게 설비투자가 이루어 졌는지 평가할 수 있다.

 

총자본 회전율이란 총자본에 의해 어느정도의 매출액을 가지고 있는가를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이 수치가 높다는 의미는, 회사가 활발하게 돌아간다는 뜻이다. 이 역시 단순 수치로써는 판단이 어려우므로, 업계 평균과의 상대평가, 과거 흐름과의 비교분석 등이 관건이라 할 것이다.

유동자산 회전율이란, 총자산중에서도 유동자산, 즉 단기간에 현금화 가능한 유동자산의 비율로 활동성을 가늠하는 것이다.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구분하므로, 금방 돈이 될 수 있는 자산으로 어느정도 매출액을 내느냐가 척도이다.

 

이 역시, 수치가 높을수록 활동성이 좋다 할것이나, 지나치게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 매출채권 회전율이란, 어음이나 외상 매출금 등을 말한다. 따라서, 이 수치가 높다는 것은 자금회전이 즉각적이어서 현금흐름이 원활하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회수기간이 길어진다는 의미는, 기업의 상품이 인기가 없다는 뜻이다. 즉, 공급은 일정수준 이어지나, 수요는 공급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출처 : 한 숨 돌리고픈 휴게소...
글쓴이 : 리어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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