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의 건축과의 고리
유비쿼터스 시대란 언제 어디서라도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장소나 컴퓨터 등에 구애받지 않고 가능한 시대를 말합니다. 이미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즐기는 것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사생활의 노출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휴대폰을 자칫 잘못 이용하면 감시용 용도로도 사용이 됩니다. 이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하나하나 다 감시가 됩니다. 지금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신다 지금은 교보문고를 갔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정보사회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입니다.
지금도 모든 도로망과 건물들에는 CCTV들이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잡기도 하고, 도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가 오면 가정집도 전부 시스템화가 되어서 사람이 바깥에서 집안의 밥솥을 작동시켜서 밥을 하게 하고 세탁은 물론 목욕물을 미리 받아 놓게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해커들에게 해킹 당하는 일처럼 시스템을 해킹해서 개인의 사생활 공간인 주택을 자기 집 보듯이 훤히 볼 수 있게 되고 무슨 말을 하는지 등등도 다 알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은 편리해 지지만 그만큼 발전된 과학의 힘으로 인간을 통제할 수도 있습니다.
유비쿼터스기술이 현재 보편적 발전방향으로 적용된 것은 아파트 가정집 부엌에서의 대중매체 이용과 동시에 초인종이용이라고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네트워크환경에 쌍방향 정보를 주고받는 것은 아니라 보지만 앞으로는 더욱 발전되리라고 봅니다. 전시회나 박람회 등에서는 외부 전화로 전등을 켜거나 각종 가전제품을 통제하는 기술이 일반적인 앞으로의 기술수준일 텐데 그다지 획기적이라고 볼 기술사항들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현재 그 밖에도 일반 건축물에 적용된 유비쿼터스 기술로는 대저택이나 고층의 방법시스템을 외부에서 관리하는 기술, 병원및 교도소등 특수건물에서의 인적 관리상의 각종설비기술, 도시및 국가 교통통제시스템, 수로및 기후관리시스템 등등 많습니다.
다시 쉽게 주변으로 돌아오면 차고의 자동개폐예약시스템 등등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알려진 국제적 연구추진중인 사항들은 유비쿼터스 생태건축으로 현재 대한민국에는 권위를 가진 전문가및 담당자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u-city라는 단지도시설계개념을 위하여 대한주택공사산하 연구기관에서 고심 중으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알아본 내용은 유비쿼터스와 생태를 결합하여 말만 늘어진 산만한 과정 및 상태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u-city라는 단지도시개념의 도입을 시도로 행복도시’가 국내 최초로 지리정보와 연계해 도시를 3차원으로 관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비쿼터스(u) 도시로 건설된다.
7일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건설청은 2030년까지 총 4098억원을 투입해 49개 IT 서비스를 포함한 유비쿼터스 도시를 건설한다며 이르면 이달 중 1차 사업을 발주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2011년까지 전개될 1차사업에는 통신 등 IT 인프라 구축에 1000억원 가량을 투입한다.
행복도시 건설청은 이에 따라 이달 도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IT서비스업체가 참여할 본격적인 사업을 발주하고 10월부터 시설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단계 사업에는 통신인프라를 포함해 국내 최초로 지리정보와 연계해 행복도시 전체를 3차원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시범 구축된다. 이럴 경우 상·하수도, 도로, 건축물 등 각종 시설물을 3차원 위치영상자료로 구축해 화재·사고 등 발생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된다. 국내 최초로 방범용 CCTV와 교통용 CCTV를 하나로 통합해 각 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모바일 서비스도 구축한다. 모바일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시민들이 대중교통 도착시간, 영화관 등의 예약상황 등 필요한 정보도 실시간 제공되고 모바일 민원 시스템도 구축된다.
여기에 약 400㎞의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고 첨단 자전거 대여서비스를 구축해 어디서나 자전거를 쉽게 이용하고 자전거로 출·퇴근도 가능한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건설청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설계가 끝나면 오는 10월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며 “실제 서비스는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2011년말부터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올해 '유비쿼터스(u)시티' 시장규모가 3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500억원 규모였던 u시티 시장이 올해는 최소 3000억원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까지 수립한 정보전략계획(ISP)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한데다, 한국토지공사, 한국주택공사, SH공사 등 공공택지개발 사업자들이 대단위 개발사업에 u시티 기능을 의무적으로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박진식 KT 기업고객본부 u시티 담당은 "지난해 시범사업과 설계사업이 발주됐던 동탄, 파주, 판교, 광교 등에서 u시티 관련 본사업이 착수될 예정"이라며 "4~5년 정도의 준비기를 거친 u시티 시장이 올해부터 본격 개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국토지공사는 남양주 신도시, 나주시 혁신도시 등 10개 도시에 대한 u시티 설계 사업을 5월 중 발주할 예정이다. 전체 프로젝트는 100억원 규모지만, 본 사업으로 확대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ISP 프로젝트 수주 단계부터 사업자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인천 청라, 대전 도안, 충남 세종행복도시 구축사업도 올 하반기에 집중 발주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공사는 아산 배방, 수원 호매실 지역의 u시티 사업을 준비 중이다.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등 중앙부처와 협력 형태로 추진되는 지방자치단체의 u 시티 시범사업도 본격 시작됐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부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서울 마포 등 지자체 3곳을 u시범도시로 선정했다. 3개 지자체는 정부로부터 각각 20억원씩 지원받게 되며, 조만간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업자를 선정한다.
지자체 관련 u시티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u시티 구축 기반 조성 사업비 100억원을 포함해 올해 200억~300억원 정도 수준이지만, 내년부터 지자체별 본 사업으로 확대되면서 시장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 폐쇄회로TV(CCTV)를 활용한 방범·방재같은 단위 u-솔루션 사업 등을 포함한 임대형 민자투자사업(BTL) 형태의 사업도 1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관련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또 기존 도시를 리모델링하는 도심재생 사업이나 특정지역의 랜드마크 사업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SDS 관계자는 "u시티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맞물려 그린 도시구현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IT서비스 기업이나 대형 통신사 모두 자사의 그린IT 전략과 u시티 전략을 융합하는 형태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심 사 > 사업·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문건설 활성화로 경쟁력 키워야 (0) | 2009.05.13 |
|---|---|
| Project Financing과 건설 산업 (0) | 2009.05.11 |
| 건설업 업무편람 (0) | 2009.05.07 |
| 개발사업 투자분석기법 (0) | 2009.05.06 |
| 도시개발의 문화전략과 장소마케팅 (0) | 2009.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