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사업·관리

[스크랩] 5단계 - 손익 계산서

지식창고지기 2009. 5. 30. 07:32

손익계산서 기업활동을 통하여 일정 기간동안 발생한 기업의 손익을 나타내는 서류
보통, 1년동안의 기업활동을 해서 얻은 손해와 이익을 계산한 서류이다.
매출액 매출 총이익 1년 동안의 매출액을 계산하여 확정하고, 거기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 총이익이 나온다
- 매출원가
- 판매비 영업이익 직원의 월급, 광고비, 감가 상각비등을 빼주게 되면, 여기까지가 기업이 창출해낸 영업이익이 된다.
- 일반관리비
+ 영업외 수익 경상이익 수입이자, 외환차익, 유가증권 처분이익, 배당금등과, 지급이자, 환차손등을 차감하고 나면, 즉, 영업외 비용과 수익을 더하고 빼면 경상이익이 계산된다.

( 영업외 수익 > 비용 )이라는 것은, 기업에 현금이 많다는 의미이다. 즉, 갚아야 하는 이자보다, 들어오는 이자가 많기 때문에 재무구조가 건실하다고 볼 수 있다.

- 영업외 비용
+ 특별이익 세전 순이익 부동산 매각이익이나 화재등으로 인한 특별손실등을 차감하고 나면 세금전의 순이익이 된다.

또한, 기업의 경상이익은 적자인데, 땅판돈으로 이러한 적자를 눈가림하는 경우에 유념해야 한다.

즉, 실적의 개선없이, 기업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을 팔아서 적자를 메꾼다는 것은, 바람직한 기업활동이 아닐 것이다.

- 특별손실
- 법인세 당기순이익 법인세등을 빼고나면 당기 순이익이 나온다.

역시, 당기순이익이 크다고 해서, 질적인 확인없이 단순히 실적개선으로 볼 수는 없다. 즉, 영업이익은 개선된것이 없는데, 당기순이익만이 크게 나타났다면, 이 또한 이익의 창출면에서는 의문점이 있는것이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러한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투자함에 있어서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 : 한 숨 돌리고픈 휴게소...
글쓴이 : 리어왕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