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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신용위험평가 기준

지식창고지기 2009. 4. 21. 11:50

건설업계 1차 구조 조정-1개 업체 퇴출․11개 업체 워크아웃
- 건설사 신용위험평가 결과, 2월 중 2차 평가 착수 예정 -

 

■ 건설업체 1개 업체 퇴출․11개 업체 워크아웃 확정

• 채권금융기관이 1월 20일 발표한 100위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1차 신용위험평가결과에 의하면, 11개 업체가 C등급(자율구조조정 및 공동관리 대상)으로 분류됐고 1개업체가 D등급(퇴출 대상)으로 분류되었음.
- C등급 분류 기업 : 경남기업, 풍림산업, 우림건설, 삼호, 월드건설, 동문건설, 이수건설, 대동종합건설, 롯데기공, 삼능건설, 신일건업
- D등급 분류 기업 : 대주건설
• 신용위험 평가 기준에 의해 60점 미만은 D등급, 60점이상 70점 미만은 C등급, 70점이상 80점 미만은 B등급(신규자금지원), 80점 이상은 A등급(정상)으로 분류

 

■ 구조조정의 영향

• 금융당국은 이미 2008년 12월에 기업구조조정의 기본 방향을 정하여 회생 가능성이 없는 기업은 신속히 정리하고,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충분한 자구계획 수립과 이행이 전제될 경우, 채권금융기관이 금리감면, 출자전환 등 채무재조정을 포함하는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과 철저한 경영관리를 통해 조기회생을 추진할 예정
• 금융당국이 밝힌, 건설사 구조조정이 금융기관 건전성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함.
- 금융기관의 추정 대손충당금 추가적립액은 은행권 1조 2,100억원, 저축은행 2,400억원 등 1조 6,500억원에 불과하여 은행과 저축은행의 BIS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
•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건설사의 협력사에 대해서도 금융지원안을 마련하였음.
- 기업회생계획안에 의해 협력사가 회수할 수 있는 예상금액을 담보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건설사에게 운영자금을 지원할 방침임.

- 공제조합 등 보증기관에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협력사에 하도급대금이 3개월 이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임.


 

건설사 신용위험평가 기준 

 

구분

평가지표

가중치

등급

항목

세부항목

A

B

C

D

재무

평가항목

안정성

부채비율(부채총계/자본총계)

2.00

100%미만

100~200%

200~300%

300%이상

차입금의존도(차입금/총자산)

1.50

20%미만

20~35%

35~50%

50%이상

수익성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

0.50

3배이상

1.5~3

0.5~1.5

0.5배미만

매출액순이익율(당기순이익/매출액)

0.50

7%이상

4~7%

0~4%

당기순손실

활동성

총자산회전율(매출액/평균총자산)

0.50

1.2회이상

0.8~1.2

0.6~0.8

0.6회미만

운전자금비율(운전자금/매출액)

1.50

30%미만

30~50%

50~70%

70%이상

현금흐름

영업CF/총차입금

0.50

10%이상

0~10%

-10~0%

-10%미만

유동성

현금보유비중(현금성자산/매출액)

100

8%이상

5~8%

2~5%

2%미만

비재무

평가항목

경영위험

회사의 업력과 경영진의 평판

0.40

우수

보통

미흡

불량

소유 지배구조의 투명성

0.20

우수

보통

미흡

불량

관계사 위험

0.40

우수

보통

미흡

불량

영업위험

사업포트폴리오

100

40%미만

40~50%

50~70%

70%이상

시공능력순위 자기자본 규모

0.80

50 이내

5천억원 이상

100 이내

5천억3천억원

200 이내

3천억500억원

200 초과

500억원 미만

공사계약잔액배율

0.60

3배이상

3~2

2~1.5

1.5배미만

평균분양률

1.40

80%이상

80~70%

70~60%

60%미만

사업장위험(지방및해외분양사업비중)

1.20

40%미만

40~50%

50~80%

80%이상

PF대출관련 우발채무위험

1.20

0.5배미만

0.5~2

2~4

4배이상

PF대출 자금조달위험

(Loan, 유동화증권, 펀드 )

0.90

100%

100~90%

90~80%

80%미만

단기지불능력

0.90

우수

양호

미흡

불량

공사중단(사고사업장 포함) 유무

0.40

없음

3개미만

5개비만

5개이상

기타

계열사의 지원, 자산매각, 담보 등을

활용한 자금조달 가능성

2.00

우수

양호

미흡

불량

연체발생이력(누적일수)

0.40

없음

10일미만

30일미만

30일이상

자료 : 한국경제신문 2009년 1월 2일자.

 

■ 향후 전망


• 2월에 건설사에 대한 2차 신용위험평가가 시작될 예정
- 정부는 외환위기의 경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경제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추진
- 주택시장의 회복이 지연될 경우에는 위기징후가 본격화된 2008년의 결산이 확정된
이후 이루어질 신용위험 평가에서는 보다 많은 건설업체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분류될 위험성이 있음.


빈재익(연구위원․jipins@cerik.re.kr)